臨終者와 遺家族을 爲한 敎役에서 相談者로서의 牧師의 役割
- 주제(KDC) 373
- 발행기관 우석대학교
- 발행년도 1993
- 학위명 석사
- 학과 1
- 원문페이지 73
- 식별자(기타) 57946
초록/요약
목사는 교역에 있어서 죽음을 앞에 둔 임종기의 환자나 그의 가족을 비롯하여 인간관계의 상실 혹은 변형을 경험하지 않으며 아니되는 위기상황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,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간의 전 생애에 간여하는 목사가 임종자를 도와 평안히 임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, 유가족을 도와 슬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상담자로서의 목사의 역할과 효과적인 교역방안을 연구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. 敎役(Ministry)이란 하나님을 대신해서 교회가 행하는 모든 일을 의미하며 이는 禮拜, 說敎, 敎育, 相談, 奉仕 등을 포함한다. 교역자에서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온 교회가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을 대행하는 것이다. 특별히 일생 중 누구나 한 번은 겪어야 할 자신의 죽음과 또 수많은 주위 사람의 죽음에 따른 교역은 깊이 연구되어야 할 필수불가결한 교역의 한 분야이다. 따라서 본 논문은 임종자와 유가족을 위한 교역에 있어서 목사의 역할을 상담자로서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고찰해 보고자 한다. 제 Ⅰ 장 序論에 이어서 제 Ⅱ 장에서는 基督敎的 관점에서 죽음에 대해 고찰하고, 제 Ⅲ 장에서는 죽음에 임하는 臨終者와 遺家族의 심리상태를 이상적 측면에서 살펴보고, 제 Ⅳ 자에서는 Ⅱ 장과 Ⅲ 장의 죽음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임종자와 유가족을 위한 상담자로서의 목사의 역할을 조명하고 제 Ⅴ 장에서 결론을 맺으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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